최진실.... 그녀가...

최진실.... 저랑 동갑내기...
 
 
대학시절, 군대에서도 그녀가 등장하는 김민종 손지창 나오는 그 드라마를 보며 같은 시절을 보냈고....
 
일에 찌들려 살면서도 그녀가 등장하는 영화, 드라마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풀며  같은 시절을 보냈던 그녀가 오늘 죽었다는 비보를 듣게 되는군요....
 
 
무신론자이지만 그녀가 좋은 곳에서 편안히 쉬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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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정말 안타까워요.....
TV자막줄에 나오는데 농담인줄 알았으니...
최진실님이 돌아 가신 건 제 책임입니다.

한 번이라도 그 분을 도와드리지 못한점 정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요즘 연예계쪽에 안타까운 소식들이 많은데..
예전한때 그랬던것처럼
이것이 계속 유행처럼 번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왠지 가슴이 너무 허전하네요
오랫동안 알던 사람이 변을당한느낌..
죽지마세요.......제발.......
게임하다가 사람들이 죽었다고 하는데.. 거짓말인줄 알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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