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호호호호홋~~~ 조카딸 생겼어요~
오늘 알펜시아에서 구름을 거닐다가 작은형님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딸 낳았다~~"
크크크~ 드디어 조카딸이 생겼습니다.
명절날 모이기만 하면 사내놈들만 들실대다가 이제는 모든 귀여움을 독차지 하겠군요...
나도 언능 별을 따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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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추카드려요~~
삼촌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
아아니다.. 가서 콕 쪼아주세요...
얼마나 귀여울까..
쪼는 건 자제하시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