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시 찍고 이제 출근을 위해 잠자러갑니다~
새벽이라 라디오를 들으며 일하는데..오늘부로 대부분의 라디오가 개편을 했네요..
지금도 일하시는 많은 분들도 몸생각하시고 노동(?) 하시길 바랍니다..^^;;;
출근해야 하는데..일어날 생각하니 벌써 걱정이...ㅠ.ㅠ
그래도 새벽3시가 아름다운 이유는 다들 잠잘때 이 밤, 새벽을 즐긴다는 그런 약간의 감흥..^^
센치해지기 전에 잠자러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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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잘자요~ ㅎㅎ
이상하게 새벽이 참 매력적이긴 하죠.
때론 너무 고요해서... 미치도록 일이든 뭐든 집중하고 싶어지는 시간이기도 하고..
다만.. 그만큼.. 몸을 축내는 길이겠죠.. -_ㅜ
다섯시.. 아니 여섯시를 찍고 있는 1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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