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에서 신비에 싸인 그 분 "유아원님"
물론 잘 알려진 분이시지만..
왠지 모를 강력한 포스가 느껴지고..
활달한 듯.. 퐁퐁 뛰지만..
굉장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그건 다 실력이 뒤따르기 때문이 아닌지..
실력이 없이 퐁퐁이면 가벼워보일텐데..
발랄함과 무게감이 동시에 느껴지기에..
묘한 매력과 더불어..
나보다도 두서너살 어리신걸루 아는데도 굉장한 포스와 존경심 비슷한 느낌 마저 드네요.
SIR에서 실력 없는 자가 느낀대로 마구 씀.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0개
아직도 남성인지 여성인지 애매하다는...그러나 남성임 ㅋㅋㅋ
[http://www.sir.co.kr/img/emoticon/md28.gif]
[http://www.sir.co.kr/img/emoticon/sg26.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