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이 밝아 오네요.

· 17년 전 · 1183

오늘도 진도는 거의 안 나간 영양가 없는 삽질로 밤을 하얗게 세워 부렀습니다.
그누보드 제대로 알아 보자하고 빌더를 안 쓴게 두고 두고 후회 막심이네요.
뭐 하긴 빌더 써봐야 여전히 헤메고 있겠지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1,164
17년 전 조회 1,381
17년 전 조회 1,216
17년 전 조회 1,810
17년 전 조회 1,210
17년 전 조회 1,650
17년 전 조회 1,311
17년 전 조회 1,392
17년 전 조회 1,820
17년 전 조회 1,460
17년 전 조회 1,343
17년 전 조회 1,154
17년 전 조회 1,867
17년 전 조회 1,164
17년 전 조회 1,184
17년 전 조회 4,427
17년 전 조회 1,691
17년 전 조회 1,649
17년 전 조회 1,339
17년 전 조회 2,712
17년 전 조회 3,919
17년 전 조회 1,157
17년 전 조회 1,187
17년 전 조회 1,864
17년 전 조회 1,260
17년 전 조회 1,284
17년 전 조회 2,150
17년 전 조회 1,818
17년 전 조회 1,963
17년 전 조회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