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

동창이 밝아 오네요.

· 2008-11-03 (월) 07:37:30 · 1266

오늘도 진도는 거의 안 나간 영양가 없는 삽질로 밤을 하얗게 세워 부렀습니다.
그누보드 제대로 알아 보자하고 빌더를 안 쓴게 두고 두고 후회 막심이네요.
뭐 하긴 빌더 써봐야 여전히 헤메고 있겠지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2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8-11-03 조회 1,872
08-11-03 조회 1,262
08-11-03 조회 1,528
08-11-03 조회 1,332
08-11-03 조회 1,963
08-11-03 조회 1,369
08-11-03 조회 1,750
08-11-03 조회 1,445
08-11-03 조회 1,519
08-11-03 조회 1,946
08-11-03 조회 1,600
08-11-03 조회 1,458
08-11-03 조회 1,234
08-11-03 조회 2,002
08-11-03 조회 1,263
08-11-03 조회 1,267
08-11-03 조회 4,594
08-11-03 조회 1,806
08-11-02 조회 1,750
08-11-02 조회 1,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