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

동창이 밝아 오네요.

· 2008-11-03 (월) 07:37:30 · 1267

오늘도 진도는 거의 안 나간 영양가 없는 삽질로 밤을 하얗게 세워 부렀습니다.
그누보드 제대로 알아 보자하고 빌더를 안 쓴게 두고 두고 후회 막심이네요.
뭐 하긴 빌더 써봐야 여전히 헤메고 있겠지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4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8-11-03 조회 1,872
08-11-03 조회 1,262
08-11-03 조회 1,529
08-11-03 조회 1,332
08-11-03 조회 1,963
08-11-03 조회 1,369
08-11-03 조회 1,750
08-11-03 조회 1,448
08-11-03 조회 1,520
08-11-03 조회 1,946
08-11-03 조회 1,602
08-11-03 조회 1,459
08-11-03 조회 1,236
08-11-03 조회 2,005
08-11-03 조회 1,264
08-11-03 조회 1,268
08-11-03 조회 4,594
08-11-03 조회 1,807
08-11-02 조회 1,750
08-11-02 조회 1,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