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DDoS 방어 기술 강화 '트러스가드 UTM' 출시

· 17년 전 · 1180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가 분산서비스거부 (DDoS) 공격 방어 기술을 강화, 통합보안 장비 ‘트러스가드 UTM(AhnLab TrusGuard UTM)’을 출시했다.

'트러스가드 UTM'은 방화벽, IPS(침입방지시스템), VPN(가상사설망) 등 개별 솔루션의 기능을 통합한 장비로 빠른 속도를 구현한다. 안티-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스팸 등의 보안 콘텐츠 기술과 방화벽, IPS, VPN 등의 네트워크 보안 기술, 24시간 365일 실시간 예방, 대응 서비스가 화학적으로 결합됐다.

'트러스가드 UTM'은 DDoS 공격 방어 기술이 정교해지고 VPN 기능이 확장됐다. 또 다양한 DDoS 공격 기법에 대한 대응력과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연동이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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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가드 UTM’ DDoS 공격 방어 기술은 국내/국제 특허 출원 기술을 고도화한 것으로 6단계에 걸쳐 탐지, 차단한다. 동종 제품 중 가장 많은 종류의 DDoS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이 장비는 현재 TCP 취약점을 악용한 각종 플루딩(Flooding) 공격, ICMP/UDP 플루딩 공격, HTTP 봇넷 공격, 캐쉬 제어 공격 등을 방어할 수 있다.

‘트러스가드 UTM’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과도 긴밀하게 연동된다. ‘트러스가드 UTM’과 ‘V3 Internet Security 7.0’의 연동으로 악성코드의 내부 확산 방지는 물론 V3가 설치되지 않은 PC를 파악하고 설치를 유도한다. 감염된 PC를 격리/치료해 네트워크 접근도 제어한다.
SSL VPN과 IPSec VPN에서 확장된 기능도 제공한다. IPSec VPN의 표준 프로토콜을 기본 제공하는 ‘트러스가드 UTM’은 멀티 초고속 인터넷 회선의 수용 및 부하 조정과 페일 오버를 지원한다. 또한 UTM 장비의 이중화를 지원하여 VPN 네트워크의 가용성을 보장한다. IPS와 연동해 VPN 상에 오가는 데이터의 위험성을 판단해 피해도 방지한다.

‘트러스가드 UTM’은 국내 최초의 기가 급 장비로 방화벽 기준 처리 용량이 2기가 급인 ‘트러스가드 UTM 1000’을 비롯해 1.2기가 급 ‘트러스가드 UTM 500’, 800메가 급 ‘트러스가드 UTM 400’, 400메가 급 ‘트러스가드 UTM 100’이 있다. 2009년 상반기에는 소기업용 저사양 제품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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