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이 의뢰한 홈피의 견적은?
마눌님이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 달라고 성화입니다.
좀 버텼더니 돈 도 준답니다...ㅋㅋ
과연 얼마를 불러야 할까요? 돈을 과연 줄까요?
그런데 정작 문제는 제가 홈피를 만들 줄 모른다는 겁니다...ㅠ ㅠ
얼마전 멋진 사이트를 하나 오픈했습니다. 기획은 제가 했지만 웹 프로그래밍 쪽은 잘 몰라서 배추님의 도움으로 멋지게 만들었습니다.
집에서는 내가 만들었다고 당연히 뻥을 쳤네요..?
집사람은 제가 그래도 IT쪽에서만 살아 왔으니 당연히 제가 만든줄 압니다...ㅋㅋ
거기까진 좋은데, 아~ 이메일도 못하던 마눌님이 애들 도움으로 인터넷 좀 하더니 급기야 홈페이지 만들어 달라네요?
이거 어떻하나.....
자기것 먼저 해주면 주위에 소개도 많이 해준다네요?...ㅎㅎ
고백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견적을 엄청 불러서 포기 시켜야 하나?
회원님들 이 난국을 빠져나갈 좋은 아이디어 좀 부탁합니다..^^
그리고 식구 의뢰로 만들어 주었다가 고생했던 에피소드가 있으면 함께 소개해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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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대신 소개 많이 시켜주시면 장땡~^^;;
요즘에는 저도 인맥으로 작업을 하고 있어요..
신규는 하늘의 별따기죠.ㅠㅠ
그나마 예전에 잘 해놔서(?) 연결을 많이 시켜준다는~ㅎㅎ
너무 쉽잖아요... 제가 원하는 건 계약취소라구요....ㅋㅋㅋ
이거 잘못 해줬다가 평생 무료 유지보수해야 할것 같아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두번 부탁할 능력이 못되서 미안하다~! 다음기회에
개인이 그냥 하기에는 블로그가 더 재미있을듯 합니다.^^
네이버나, 다음,,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를 가르쳐 드리면 좋을듯 합니다.
블로그가 더 좋다고...
살살 유도 하셔도 좋을듯합니다. ㅋㅋ
당연히 공짜로 해 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