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 17년 전 · 1034 · 11
예전엔 광고글을 올리더라도

글의 맨 아래쪽에

이글의 비밀번호는 1234입니다. 관리자님 성격에 맞지 않는글이라면 죄송합니다.

등의 뭐 이런 미안한 멘트라도 있었던것 같은데..

요즘엔 뭐 광고글이 당연시 되버렸네요..

광고도 마케팅의 일환인데...이렇게까지 변질되어버리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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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음.. 글게요.. 참 많이 변했죠.. 쩝..

근데.. 짤방..
헛.. 진짜 친구분? +_+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page=[광고멘트 올라오는 즉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page=[자동삭제 시스템 도입을]
네~고등학교때 친군데
자기가 되게 못났다고 생각하고 살길래
기운좀 내라고 올렸어요~그누님들의 행플을 기대하며 +_+;
오.. 그렇군요 +_+
자신감을 가지라고 전해주세요 ㅋ
충분히 별표가 나올만합니다. ㅋ
이슬사모님 또 리플 연타 이어 달꺼당
[http://www.sir.co.kr/img/emoticon/dadada.gif]
컥.. 왜 또 나만... 잉.. ㅠㅠ
친구분 아름다우신데요~ ㅎㅎ

국방부장관님 우리 친해져요~ ㅋㅋㅋ
[http://www.sir.co.kr/img/emoticon/sg20.gif]
사진빨 + 포ㅤㅅㅑㅍ 을 감안해도...
원판 불변의 법칙을 적용하면..

친구분께..
충분히 힘내셔도 된다고 말씀 전해주세요.^^
숯검댕이 눈썹의 임수정 +_+
옆에서 저희 어부인께서도 예쁘시답니다^^
스샷떠서 줘야겠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 글을 늦게 읽었군요.

동감이 가는 내용의 글입니다.
그러고 보면 예전엔 스팸인데도 스팸이 아니었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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