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녘애 배 왔습니다 !!!!!

지금 정신없는 와중에 글을 남기러 잠시 들렸습니다^^a

택배가 방금 도착했네요.. 저녁 9시가 다되어서야;
택배아저씨 지금 울동네 무시하나요..ㅋㅋ

지금 온 가족이 깍아서 맛을 보았는데
완전 꿀이라며 신나있습니다 ㅋㅋ

10개월된 아직 말도 못하는 아가야가 더 달라고 울고 불고 하네요..
정신없는 중에 더 정신없어 ㅠㅠ

조금 있다가 사진찍어서 올리겠습니다:)

쌈마이님..!! 진짜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요 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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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http://www.sir.co.kr/img/emoticon/md10.gif]차라리 저를 죽이세요~!!!!!!!!!!!!!!
저는 바로 먹어보지는 못 하고..
2주 정도 묵혀뒀다가 먹었다는.. ㅎㅎㅎ
[http://www.sir.co.kr/img/emoticon/punch.gif]

맞고 나눠 주실래연? 그냥 말로할때 나눠 주실래연?
맛있게 드셔 주시면 저희는 행복 합니다.
더 많이 보내 드리지 못해 애기에게 미안하네요;
저도 집에가니 배가 도착했더군요. 맥주 한잔 하고 늦게 들어가서 먹어보진 않았습니다.
오늘 맛있게 먹을께요 감사합니다. ^^
[http://www.sir.co.kr/img/emoticon/md70.gif]
이런-- 배 한번 먹기 힘들군요 ㅡ.ㅡ+
맛나게 드세요^^
헉...

쌈마이님이 나주에 계신 분이시네요.
배는 솔직히 사서 실망이 큰 제품인데 다음에 저도 이용해봐야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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