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로써 살아가는 방법?
도데체 어찌하면 수주를 잘딸가요 ㅜㅜ
그리고 왜이리 기획 구성 스토리 보드 아니 최소한 무슨 기능이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외주를 막기고 나서야 저한테 이미지 건내주고 구성 해달라는데 제가 그분들 회사 다니는것도 아니고 어찌 세부적인것까지 할가요? 이런 경우가 자주 있나요? ㅜㅜ 정말 괴롭네요 이 외주... 역시 쉽게 버는돈이 없고 모든 일이 나름의 단점이 있고 장점이 있네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정말 이번처럼 피곤한 경우가 없네요 ;; 죄송해요 그냥 너무 힘들어서 올려 봤어요... 그리고 히히 포인트 올릴려면 글써야 되서리 ;;
그리고 왜이리 기획 구성 스토리 보드 아니 최소한 무슨 기능이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외주를 막기고 나서야 저한테 이미지 건내주고 구성 해달라는데 제가 그분들 회사 다니는것도 아니고 어찌 세부적인것까지 할가요? 이런 경우가 자주 있나요? ㅜㅜ 정말 괴롭네요 이 외주... 역시 쉽게 버는돈이 없고 모든 일이 나름의 단점이 있고 장점이 있네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정말 이번처럼 피곤한 경우가 없네요 ;; 죄송해요 그냥 너무 힘들어서 올려 봤어요... 그리고 히히 포인트 올릴려면 글써야 되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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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비슷한 처지군요.
페이지가 50 넘어가고 기능이 많아지면 스토리보드 없이는 못하겠습니다.
기획서,스토리 보드,메뉴얼,사이트맵 등등입니다. 이중에서 하나만 받아도
어느정도 진행이 가능하며 나중에 분쟁시에도 변경부분에 대한 부분이 들어나기때문에
작업이 편하죠
딱 들어보시고 ㅡㅡㅋ 작업이 많다 싶으시면 우기세요 뭐든 달라고 ㅋㅋ
계약서 들어가기전에 받으시는게 최고일거 같습니다.
저도 몇번 그러다보니.. 그냥.. 이젠 첨 계약 전에 중요한 골자는 다 말해달라고 하고 이해하지 않으면 다음단계로 넘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말 바뀌는건 시간 문제인 경우가 많더군요.
서류가 남아야 의뢰측이든 제작측이든 딴 말이 없죠.
굳이 갈음이 필요하다면 서로 협의 하에 갈음하고 그것도 증빙 자료로 남겨야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기를 치시는 분들은 치시긴 하더라만 말이죠....
-_ㅜ
아예 계약 초기에 스토리보드가 80% 이상 나와 있는 일만 맡아야 합니다. 괜히 잘못 맡았다가 돈을 제대로 못받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보드를 가지고 일할 땐 거기 나온 스펙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안 그래도 일할때 수정사항이나 추가 사항들이 많이 나올텐데 초기에 스펙 줄이지 않으면 기한안에 일을 다 못합니다.
저 역시 작업에 있어 가장 힘든 부분은 클라이언트의 수정작업 요청입니다.
제 스킬로 해결가능하면 모르겠지만..저 역시도 다른 개발자에게 의뢰해야하는 부분이라면
서로간의 의견충돌이 불가피 합니다.추가 비용을 요청하면 사기꾼 보듯 이야기합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스토리보드를 계약전에 받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