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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유닛.. 대형브랜드라고 다 믿을 수만은 없다..?


아.. 이건 대기업이니깐..
아 이건 저명한 분의 작품이니깐...

우린 공신력 있고 지명도 놓은걸 믿게 됩니다.
하지만.. 맹신할 수만은 없는게 사실인 듯 합니다.

의견이나 주관이 모두 다 다를 수 있기에.. 거기서 빚어지는 차이는 있다 치더라도 말이죠.
가령 제품만 보더라도..
대기업이 하면.. 더 꼼꼼할 수 있다는 막연한 생각이 뒤따르지만..
꼭 그런거도 아니고 말이죠.
중소기업이라도 해서.. 질 떨어지는 제품이라 할 수도 없고..
중국인이 만든다고 다 쓰레기라 할 수 없듯..

물론..
알려진 것과.. 확고한 것데 대한 믿음이 큰 건 사실인 듯..
사실.. 고객이 선택한다는 것의 한계는.. 꽤 있어 보이니 말이죠.
그나마 접할 수 있는 정보를 통해 선택하게 되긴 하지만..
그 선택이 늘 참이다라고 할 수도 없는게 사실인 듯..

모두가 좋은 선택을 해서.. 기쁨이 넘치는 사회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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