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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헐..저는 생소한 이름이네요 ^^;;
펀칭카드... 출퇴근 표시할 때 쓰던 것도 그렇게 불렀던 것 같은데요...
ID카드의 전신이라고 해야 하려나...

이 펀칭카드나 그 펀칭카드나 까마득한 옛날 얘기로군요...
이런이런... 세월이 벌써 그렇게...*^^*
혹시 출퇴근 표시할때 쓰던거면 무슨 기계에 넣으면 시간이랑 날짜 찍혀 나오는
그 카드 아닌가요?ㅎ..저도 그건 많이 찍어봤는데 ㅋ;
대학때 교수님 대학시절 얘기하실때 첨 들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거하려고 몇시간씩 기다려서 뚫고 돌리는데도 시간이 엄처어 든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밤새던건 기본이라고 ;;
92년도쯤 얘기 같네요. 전 펀칭기 딱 없어진 후 부터 코딩했는데
ibm 키보드 감촉이 느껴지네요. 지금도 그 감촉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손에 딱 달라붙어요.

그런 키보드 팔긴 하던데 비싸더군요.
음 그리고 클럽2 소스를 출력해서 봤는데, 역시 출력해서 봐야 눈에 쏙들어 오더라구요.
불당님은 정말 구조적으로 프로그램하는 스타일 같아 보였습니다.

아주 짜임새가 있었습니다.ㅎㅎ

그런데 php는 쉬운언어가 아니더군요. 좀알면 매우 효울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거 같은데..ㅠㅠ
펀칭카드 참 오랜만에 듣는거네요..

오류 1개면 새로 코딩 -_- ㅋ;; (뗀장)...

그후에 IBM-AS400 기종을 배웠는데 이건 또 왜케 힘들었던지 ...
이제야 퇴근...ㅠㅠ
불당님 몇학번이시죠?
저는 87학번인디여...ㅋ
저보다 학번이 빠르신강...ㅎ
포트란 코볼.. 어셈블리어니 뭐니.. 다 고인돌 시대 이야기잖아요.. 흐흑..
근데... 죽어라 외우던 기억은 나네요.. 펀칭카드... 추억의... ㅎㅎ
물론 써보진 못했구요. 암기만 해봤어요. 셤 때미. ㅎㅎ
전 지금 IBM Mainframe에서 COBOL쓰고 있는데 고인돌.... ㅠㅠ
와 지금은 희소성이 있어서 단가가 쎄겠는데요.

전 코볼(vs cobol)만 7년을 했었는데, 그저 그때 구조적 프로그램 잘 배웠다는
회상만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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