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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ID카드의 전신이라고 해야 하려나...
이 펀칭카드나 그 펀칭카드나 까마득한 옛날 얘기로군요...
이런이런... 세월이 벌써 그렇게...*^^*
그 카드 아닌가요?ㅎ..저도 그건 많이 찍어봤는데 ㅋ;
그거하려고 몇시간씩 기다려서 뚫고 돌리는데도 시간이 엄처어 든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밤새던건 기본이라고 ;;
ibm 키보드 감촉이 느껴지네요. 지금도 그 감촉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손에 딱 달라붙어요.
그런 키보드 팔긴 하던데 비싸더군요.
불당님은 정말 구조적으로 프로그램하는 스타일 같아 보였습니다.
아주 짜임새가 있었습니다.ㅎㅎ
그런데 php는 쉬운언어가 아니더군요. 좀알면 매우 효울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거 같은데..ㅠㅠ
오류 1개면 새로 코딩 -_- ㅋ;; (뗀장)...
그후에 IBM-AS400 기종을 배웠는데 이건 또 왜케 힘들었던지 ...
불당님 몇학번이시죠?
저는 87학번인디여...ㅋ
저보다 학번이 빠르신강...ㅎ
근데... 죽어라 외우던 기억은 나네요.. 펀칭카드... 추억의... ㅎㅎ
물론 써보진 못했구요. 암기만 해봤어요. 셤 때미. ㅎㅎ
전 코볼(vs cobol)만 7년을 했었는데, 그저 그때 구조적 프로그램 잘 배웠다는
회상만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