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가가 떨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 큰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가 적어지기는 했지만 다른 업종처럼 없어지거나 시장이 작아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작년에 200만원대 이상으로 바쁘게 살았다면 올 해에는 100만원대 이상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누보드를 타게 되었네요. 사실 php로 그누보드로 만든 사이트보다 잘 만들 자신도 별로 없구요.
음..
글쎄요... 뭐든.. 경기가 어려워지면 빈익빈 부익부가 심해지는 거 같고요.
더불어.. 경기가 안좋고.. 회사가 많이 파산하고 하고.. 고용 둔화되면 도려 창업 부분이 늘거나 해서
웹싸이트 제작은 약간 상승하는거 같습니다.
다만.. 요즘은.. 좀 시장이 혼탁해져서 건들에 비해 단가가 무너지고 있는 현상이 조금 심해져가서..
문제이긴 하지만서두...
댓글 7개
음..
글쎄요... 뭐든.. 경기가 어려워지면 빈익빈 부익부가 심해지는 거 같고요.
더불어.. 경기가 안좋고.. 회사가 많이 파산하고 하고.. 고용 둔화되면 도려 창업 부분이 늘거나 해서
웹싸이트 제작은 약간 상승하는거 같습니다.
다만.. 요즘은.. 좀 시장이 혼탁해져서 건들에 비해 단가가 무너지고 있는 현상이 조금 심해져가서..
문제이긴 하지만서두...
불경기일때, 광고업계가 제일 바쁘죠..
그다음으로... 웹디자인쪽도 바쁘구요..
기업들이 살아남기위해 치열한 PR 경쟁을 하다보니.
그 틈에 끼어있는 웹분야는 그나마 경기를 잘 안타는듯.. ^^;;
가격을 부르는데 가격을 낮춰야 할지 참....
그래도 일은 꾸준히 있는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