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아 날밤 샜다...

· 2009-03-10 (화) 06:06:39 · 1194 · 2


하하.. 작업을 하면서도 아니고..
그렇다고 애인이랑 논다고도 아니고...
애인 놔두고 설교 한 판 거나하게 했더니..
쵸나단 피곤하다는.. ㄷㄷㄷ;;;
ㅠ_ㅠ
와.. 완전 쓰러지시겠다는...
나중엔 아예 말까지 다 꼬이더라는.. 으흐흑...

와.. 학원쌤들은 어케 사시나..
쵸나단 힘드네.. ㅎㅎ

냠..
납기 맞춰야는데..
오늘 수염이 타들어가도록 달료야겠네요. 쩌비... 망혔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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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찬비즈님 '쵸나단'이 머에요... 시대가 딸료서... 이해가 잘 안 됨... 엄청시리 ~ 머 조x라 이런 뜻인가요 ?
검색해 보니... "애늙은이 같단 소리 쵸나단 많이 듣는거죠." 이런 말이 나오네요..^^
네 생각하시는거 맞을꺼에요..
조X이란 말은 사실.. 좋지 않아서..
조나단....이라고 주변에서 우린 그래 하고 다녀요...
쵸나단은 변형이고...요.. 흐흐..

-_ㅜ 당연... 몹시.. 매우.. 굉장히.. 아주... 라고 표현하는데 바른 표현이겠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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