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훈련 참 짜증나지요잉~
구로에 살다가 창동으로 이사왔는데,
동원훈련장은 여전히 강원도 인제.
작년엔 6월에 받았는데요. 밤에 잘 때 모포 두장 덮고 잡니다. 낮에는 찜통이고요. 흙 날리고.
연병장에다가 텐트 쳐 놓은 곳이 전국에 몇군대 안 됩니다. ㅜ_ㅜ
개별입영으로 되어있고, 그냥 구로까지 가서 차량탑승 해볼까 생각합니다.
지하철로만 1시간 넘는 거리인데, 슬프네요. -_-
수도권 밖으로 훈련 하루 전날까지 전입신고하면 연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래하나 저래하나 짜증나는건 매한가지 -_-;
동원훈련장은 여전히 강원도 인제.
작년엔 6월에 받았는데요. 밤에 잘 때 모포 두장 덮고 잡니다. 낮에는 찜통이고요. 흙 날리고.
연병장에다가 텐트 쳐 놓은 곳이 전국에 몇군대 안 됩니다. ㅜ_ㅜ
개별입영으로 되어있고, 그냥 구로까지 가서 차량탑승 해볼까 생각합니다.
지하철로만 1시간 넘는 거리인데, 슬프네요. -_-
수도권 밖으로 훈련 하루 전날까지 전입신고하면 연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래하나 저래하나 짜증나는건 매한가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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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제가 군생활 했던 곳인데..
제가 군생활 할때도..
동원으로 예비역들이 왔었는데..
훈련을 참 빡시게? 시키더라고요;;
전 작년에 끝나서
아흐...부러워요~
아주 가까운 곳에 사시네요??
아 귀찮아 죽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