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악한 클라이언트, 영악한 제작자.

요즘 이쪽 상황보면 모두들 영악해진것같아요.

클라이언트는 클라이언트 데로 최소 300~400씩 견적 요구하는 작업을 단돈 몇십만원에 후려칠만큼 영악해 졌고 제작자들은 300~400씩 견적 요구하는 작업들은 무료 솔루션등에 의존하고 있는것 같아요.

뭐.. 솔직히 요즘 나오는 저가의 솔루션이나 빌더,무료 솔루션들 보면 꽤 쓸만한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하지만.. 뭐가 합리적인이고 뭐가 정당한건지...혼돈이 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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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가 솔루션이든 뭐든 결과물로 판단하기 때문에 굳이 어렵게 정성들여 프로그램짜고 그럴거 없더군요.
수요와 공급..
시장에 처절할 정도로 적응하는게 상책인 듯 하네요.
사실 혼을 담은 작품이라고 하기엔 웹은 다소........................
음.. 그렇군요.. 역시.. 언제나 조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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