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자는 당하니라..
거래상 후불제 전액선불제... 장단이 있겠지만..
결국 순진한 사람이 당할 확률이 크겠지요.
후불로 했을 경우..
아니 분납으로 했을 경우에도..
의뢰자분들이 막판에 대금 결제를 지연하고 하시는 경우가 많다고 볼 때..
순진한 분이면 런칭도 믿고 해드리고..
독촉도 제대로 못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이트는 굴러가고...
돈 달라고 하면.. 문제 있니 없이 핑계 대가며 개기고...
버티다 안되면 대금 결제해주고... 어케 버텨서 되면 잔금 안치루고 운영하고..
음.. 어떤 분 회사서.. 제가 아는 분이 제작 의뢰 담당하시는 분과 대화 하다가..
그런 말을 했다는군요..
웃으면서.. "개겨보는거지.. 지쳐 떨어지면 돈 굳는거고.. 끝까지 대응하면 까짓 결제해주면
되는거지. 프리랜서랑 거래하면 이런 맛이 있는거야.." 이런 식의 말을..
같은 회사 동료지만 어째 좀 어이가 없었다고...
그렇게 몇 번 했나 봅니다.
웃기게도.. 사장이 그런 식으로 치는거 비용 절감하는데 귀재하며 고속 승진을..
웃기는 일인게죠. 마인드가 꿀꿀한 바닥을 기는..
물론 일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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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어자피 이쪽일도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미팅 해보면 이사람이 돈 줄 사람인가 아닌가는
대화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후불제를 한번도 안해 본지라 ;;
어자피 계약하면 선금 50% 잔금 50%으로 하는지라
잔금이 입금 안되면 사이트 오픈 안시켜 줍니다. 이것만 지키면 위에 같은 사람들은
커버가 되죠 계약금 50% 입금 못하겠다라고 하면 저같은 경우 다른데 알아 보라고 조용히
말합니다.
컴 만지다 보니 건너 건너 지인들이 많을 뿐이고요..
프리랜서가 보통 사업자로 변신하죠.. 알바로 오해하면 그건 좀.. 쯧쯧 이죠 ㅎㅎ
사업도 보통 한가지 사업보단 다양한 분야에 뛰어드는 프리랜서가 많다고 알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