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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러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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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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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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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내가 선택하지 않았어도 내 이웃이 선택한거고..
이로 인해 겪어야하는 일 또한 나 그리고 우리 이웃 모두인 듯 합니다.
누굴 탓하기보단 같이 힘 합쳐서 이 피 말리는 시간을 잘 견뎌내야죠.
죽음의 터널 뒤엔 밝은 미래가 있을꺼라 믿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