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참고 견디면 언젠가는...

참고 견디면 언젠가는
|

댓글 5개

쥐구멍에 해뜰날 있겠지!^^
속터져 죽으면 어쩌죠?;;; ㅎㅎ
설마..
참고 참아야죠.. 오래지 않았으니.....
내가 선택하지 않았어도 내 이웃이 선택한거고..
이로 인해 겪어야하는 일 또한 나 그리고 우리 이웃 모두인 듯 합니다.
누굴 탓하기보단 같이 힘 합쳐서 이 피 말리는 시간을 잘 견뎌내야죠.
죽음의 터널 뒤엔 밝은 미래가 있을꺼라 믿어봅니다.
삶에 대한 농담인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19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9-06-16 조회 1,168
09-06-16 조회 1,366
09-06-16 조회 1,249
09-06-16 조회 1,265
09-06-16 조회 1,220
09-06-16 조회 1,204
09-06-16 조회 1,297
09-06-16 조회 1,490
09-06-16 조회 1,247
09-06-16 조회 1,357
09-06-16 조회 1,285
09-06-16 조회 2,066
09-06-16 조회 1,244
09-06-16 조회 1,380
09-06-16 조회 1,213
09-06-16 조회 1,350
09-06-16 조회 1,470
09-06-16 조회 1,261
09-06-16 조회 1,290
09-06-16 조회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