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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견디면 언젠가는...

참고 견디면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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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쥐구멍에 해뜰날 있겠지!^^
속터져 죽으면 어쩌죠?;;; ㅎㅎ
설마..
참고 참아야죠.. 오래지 않았으니.....
내가 선택하지 않았어도 내 이웃이 선택한거고..
이로 인해 겪어야하는 일 또한 나 그리고 우리 이웃 모두인 듯 합니다.
누굴 탓하기보단 같이 힘 합쳐서 이 피 말리는 시간을 잘 견뎌내야죠.
죽음의 터널 뒤엔 밝은 미래가 있을꺼라 믿어봅니다.
삶에 대한 농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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