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하신 노 전 대통령이 신은 아니십니다.


그가 절대지존은 아니셨겠지요..
그저 우리 가까운 평범한 인간이셨을겁니다.



그의 떠남이...
많은 파생적 결과를 낳았지만..
하나는 분명할껍니다.
그가 바랬던거기도 했겠지만..

나름.. 모두가 행복하기를요...

그는 떠났지만..
남은 우리는 기억하며 이젠 서로 헐뜯지 말고..
서로의 힘이 되어주며 삽시다요..
정치인들처럼 살지 말고.. 인간답게.. 소탈히 열심히 살아갑시다요.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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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지역주의 타파가 주요정책 중 하나였으니
반대 의견은 있어도 분열을 하지 않는 나라를 원했던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주의 이용해 먹은 사람들보다 천배백배 났지요.
사건은 매일 일어나고 사람은 매일 태어나고 죽습니다.
문제는 그걸 이용하면 이득이 생기는 사람들이 항상 문제를 만드는 원인인거 같습니다.
이 즈음에 늘 모습을 드러내시던 분이 안 나타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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