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월 수입이 300 정도이면..
과연 생활에 문제가 없을까..
혼자 살면 무난하고 플러스 약간 알파쯤..
둘이 살면 아껴 잘살면 무난한 정도..
가족이 딸리고 모셔야할 부모님이 계시면 참 버거울 수 있는 돈일 듯 합니다.
월 280쯤 받았는데 잡쉐어링도 안할꺼면서 경기 어렵다고 일방적으로(노조 없음) 45만원 정도씩
깎여버리네요.
당장은 문제가 없지만 부양해야할 가족이 생기게 되고 하면 덜덜덜될 듯.
뭐 메뉴얼대로 하면 열심히 자기 개발해서 업그레이드하면 될 꺼 아니냐곤 하겠죠.
그렇죠. 업그레이드만이 살 길이겠죠.
서른이 되면 못해도 3백은 채워야할 터인데..
문제는 그래도 먹고 살기엔 팍팍하지 않을까 싶네요.
조만간 제대로 생활 체감형 물가가 꽤나 올라댈텐데..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28개
생활체감형 물가인상?
애 낳으면 그때 진정한 돈의 가치를 실감 할 겁니다.
버는거 한달에 최소 100 이상은 무조건 저금하세요.
결혼하고 애 낳으면 한달에 10 저금하는 것도 어려워집니다.
지금 80으로 줄였는데..
결혼하고 애 낳고 시간 또 지나서 부모님 모시고 한다면...
그 전에 어여 더 자신을 키워야할 듯.
서울도 그렇고 지방도 그렇고 2백 안되시는 분들도 즐비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나마도 늦게 주거나 떼이거나..
4대보험 안되는 곳도 꽤 많다고 하더군요.
사실 그런 돈을 매달 만지고 사는데 기술부족인지 그리 넉넉한 삶을 못 살아요.
컴터 한대 바꿀려고 해도 3달을 제가 따로 돈을 모아야 하는 입장이고 그렇네요.
거주지는 서울이에요.
제가 부산에서 취직좀 해볼라고 여기저기 쑤셔봤는데, 대부분 월 100이더라구요.
잘줘야 120 완전 능력/경력 좋아도 250이상 주는데가 거의 없어서...
참~ 100받을라고, 큰애는 학원으로 돌리고, 잘은애는 어린이집서 종일 있어야 하나...
학원비 내고나면 남는 것도 없는 참... 모두 제 능력이 부족한 탓이라 하기엔...
터무니가 없었습니다.
사주입장에서야 뭐... 생략~
애들 신발이 갑자기 후져 보인다든가...
새 옷을 사줘야 할 시기가 왔다고 느낀다거나....
괘난 소리로 불편한 마음들 들게 하지 않았나 싶네요.
총각때 정말 저축 많이하세요.
애들 낳고 조금 크면 돈이 잘 모여지지가 않아요.
그래도 애들 잘 크는 것을 보면 모두 보상이 되는 듯도 하고....^^*
[http://www.collider.com/uploads/imageGallery/Three_Hundred_300/300_movie_image_gerard_butler.jpg]
이미지 커서 입력폼이 장애를 받잖아욧. ㅎ
없으면 없는대로 사는 법..
정말 급여 몇 푼 안되시는 분들도 많아요.
이 글 보시면 약간 서운해들 하실 듯. 후후.
자 다들 깔끔하게 500 Call !!
이것저것 사업용 비품 사느라, 컴터/카메라/조명기기 등에 다 써버렸더니...
큰 의미가 없는것 같더라구요. 수입이 안정화 되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암튼 다들 500+@를 위해 고고싱! 화이팅! ㅋㅋ
300이면 후덜덜~ 저에게는 엄청 큰돈인데..
세식구의 가장으로 전 한달에 150입니다~
그래도 큰 걱정없고 살아가는데 지장 없어요!!
그저 부러울뿐이네요...지방이다 보니 더 열악하고...ㅜㅜ
나이 30에..흠...큰일이네요...제 자신을 위해...가족을 위해..제 스킬업하는 방법뿐이
없는거 가타요..ㅜㅜㅜㅜㅜㅜ㄀
하지만 30에 가장 중요한 것은 스킬업 입니다.
150 버시는 분들이 보면 부러움 그 자체일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