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키드뉴스가 나와도 여성부에선 조용하네요.

예전같았으면 네이키드뉴스가 나오면 여성부에서

엄청난 압박을 주었을텐데, 요샌 신문들이 그 기업의

광고지가 된 듯 온갖 기사로 도배가 되는 형편입니다.

여성의 가슴노출이 이젠 일반화 되는 추세이고 트랜드일까요?

아프리카에선 여성과 남성의 옷의 차별이 없듯이 진정한

남녀평등이 실현 되는 것인가요. ^^;;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여성들을 세상에서 가장 꼬시기 쉬운 인종이라고

생각하는 데 근거자료가 될 거 같기도 합니다.

딴애기지만, 영어공부할 수 있게 틴버전용 영어 뉴스도 진행한다니 그 점은

참 좋은거 같습니다. 애청자가 될 거 같은 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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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참여정부가 아니기 때문에 이제는 여성부 힘빨 없어요.
근데 뉴스 그거 기대하지 마세요.
국내..ㅋㅋ 수위가.. 그렇게 높지 않을꺼에요
중/고/관람가에서도 요즘은 슴가가 기본이던데^^ 엤날에
고딩때. 타이타닉 개봉 하여서 단체로 관람 갔는데 그것도 슴가는 나왔자나염..^^

전 솔직히 1-2년은 뉴스 기대 안하고 그냥 어디 올라 온거만 볼렵니다^^
솔직히 샘플 봤는데 아직은... 얼굴 알리기 수준이던데 홍보랑~~
타이타닉이 아니라 에로타닉 보신 거 아니예요? ^^

[http://www.sir.co.kr/img/emoticon/md16.gif]
타이타닉에 그런게 나왔었나요? 기억이...
저도 목걸이만 기억이나지 말입니다
[http://www.sir.co.kr/img/emoticon/md91.gif]
저는 손바닥만 생각납니다..-_-
할머니라 김 다 샛습니다.
연말연시 성접대 받지 아니 한다는 각서 기획하느라 정신없데유 ㅋ
네이키드 남이 나오는 뉴스가 있음 저도 보겠네요.. ㅎㅎ


아마도 네이키드 녀 들을 보기위해 다른곳에서 압박을 하는가 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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