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은퇴하렵니다. ㅎㅎ
자게에서 주관이든 객관이든 정치글 내지 비슷한 글에 글 안쓰렵니다.
하다보니 뭐 좋은 의견이든 좀 주관이 크게 담긴거든 뭔가 꼬투리만 물리는 기분이네요.
절레 절레입니다.
뭐 어이 없이 글 쓰시는 분들이라면 쌩까면 그만인데..
뭔가... 이게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여태 여러 상황들 있어왔지만..
그래도 좋은 발전을 위한 고충이다라고 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다고 달라지는게 뭔지..
객관이든 주관이든... 뭔가를 의견 피력할 때.. 줄줄 잡고 하진 말았으면 좋겠네요.
왠지 기분이 묘해집니다.
마지막으로.. 교회 안다니시더라도(저도 안다닙니다만) 성경을 잠시 보시는 것도 좋을 듯..
우리는 인간을 정죄하는데 너무 최적화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한국.. 이러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우선 저부터.. 잠언을 다시 읽어보렵니다.
타인에게 말하기보단 스스로 먼저 돌이키는 것이 짜릿한 일이겠죠.. 에휴.
여튼 전 무지한 인간일 뿐입니다 후후.. -_ㅜ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5개
허나 어이 없는 글을 쓰시는 분이라는 표현은 좀 그러네요 . ㅎㅎ
어이 없는 글 = 극히 일부 보이셨던 욕쟁이 후손님 말씀드린거에요. 에잉.. 저러신다. ㅎ
에이 맘 상해. ㅋㅋ
절 잘 아시면 경악까지 하실껍니다.
저도 여자 좋아합니다 ㅋㅋ... 그런데 꽤나 그런 면은 극도로 보수적이기도 합니다. 후..
후훗... (이건 무슨 의미일까요~ ㅋㅋ)
[http://www.sir.co.kr/img/emoticon/md8.gif]
야동 보고 계신가요? 왜 쌍코피얌.. 엥? ㅎㅎ
내일 쯤에 질문 또 할꺼임. 각오하셈.. 쿠..
특히 정치적인거?;;
전 무지한 인간일 뿐입니다 2人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