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 영결식겸 추모공연 다 봤습니다.

· 16년 전 · 1200

영결식이었지만,

너무나 훌륭한 공연이었습니다.

밤 새워 본 보람이 있네요...

스티비 원더, 존 메이어, 머라이어 캐리, 제니퍼 허드슨, 어셔, 라이오넬 리치..등..

슬프다기 보다는 축제의 분위기(?)였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마지막에 마이클의 딸이 울먹일 때는 저도 모르게 울컥하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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