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오늘 중복이였나요???

동생들 휴가비 챙겨주려  하루종일 추심 업무에 클라이언트와 싸우고 나니 쉰목과 오늘이 중복인것도 모르는 무심함이 남았네요 . ㅠㅠ

아흑 삼계탕 먹으러 지금이라도 나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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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회사에서 삼계탕 나오더군요. 한마리 뚝딱 했습니다.ㅎㅎ
초복에는 닭죽 나오더니;;
말복에는 뭐가 나올지 ㅎ;;
무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세요~
보충교육님 회사원이셨군요 ??? 삼계탕 나오는 회사라~!! 왠지 사원복지가 잘 되어 있는 회사 같습니다. 부럽네요 ~ 챙겨주는 회사도 있고 ~
저도 좀 데려가 주셔요~
퇴근시간에 업무전화를 하는 무개념클라이언트에 의해 중복 삼계탕계획은 무산되었습니다.ㅜㅜ
저두 데려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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