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누가 뭐라고 하디!!!

가슴이 아주 작은 여자가 있었다.
그녀가 샤워를 마치고 나와 브래지어를 하는데
옆에서 보고 있던 그녀의 남편이 한마디했다.

"가슴도 작은데 뭐하러 브래지어를 하냐?"

그러자 그녀가 남편에게 한마디했다.

"내가 언제 너 팬티 입는 거보고 뭐라고 하디!!!"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4-09-04 15:07:45 유머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됨]
|

댓글 12개

압니다..고추님..
변명할것 없습니다.
제 잘못 이라지 않습니까..~~
안다고요~~ 찔리게 만들어서~~
아..아니 전 그게 ..아니고..
죄송합니다
고추님..칠쟁이님..jjuni님.. 도둑님..
좌우지간..
글올려서 여러사람 찔리게 만들었군요..
다~~~제 죕니다...
사죄드릴께요~~~
컥!!!!!!!!!!!!!
찔린다. ㅠ.ㅠ
###%
네모똘
21년 전
@@@
아하..그럼 고추님은 노X티??
해도.. 되나요~~?
고추님의 웃음이....
아이콘과 함께 보니 더 재미있음...ㅋㅋ^^
ㅎㅎ
헉..
그럼 칠쟁이님이..????
밝은 곳에서는 옷갈아 입지 맙시다^^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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