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누가 뭐라고 하디!!!

· 2004-07-06 (화) 08:57:00 · 2040 · 12
가슴이 아주 작은 여자가 있었다.
그녀가 샤워를 마치고 나와 브래지어를 하는데
옆에서 보고 있던 그녀의 남편이 한마디했다.

"가슴도 작은데 뭐하러 브래지어를 하냐?"

그러자 그녀가 남편에게 한마디했다.

"내가 언제 너 팬티 입는 거보고 뭐라고 하디!!!"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4-09-04 15:07:45 유머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됨]
|

댓글 12개

압니다..고추님..
변명할것 없습니다.
제 잘못 이라지 않습니까..~~
안다고요~~ 찔리게 만들어서~~
아..아니 전 그게 ..아니고..
죄송합니다
고추님..칠쟁이님..jjuni님.. 도둑님..
좌우지간..
글올려서 여러사람 찔리게 만들었군요..
다~~~제 죕니다...
사죄드릴께요~~~
2004-07-06 (화) 11:46:22
컥!!!!!!!!!!!!!
찔린다. ㅠ.ㅠ
###%
네모똘
2004-07-06 (화) 11:32:41
@@@
아하..그럼 고추님은 노X티??
해도.. 되나요~~?
2004-07-06 (화) 11:09:07
고추님의 웃음이....
아이콘과 함께 보니 더 재미있음...ㅋㅋ^^
ㅎㅎ
헉..
그럼 칠쟁이님이..????
밝은 곳에서는 옷갈아 입지 맙시다^^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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