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정리하다가

· 21년 전 · 1861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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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눈물이...뚝...
옛 생각, 그때의 모습들, 아련한 기억, 그러나 지금도 행복합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으니...ㅎ ㅓ ㅎ ㅓ
가슴이 저미네요..
옛 생각에...눈물이 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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