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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에 대한 우리들의 작은 바램과 욕심


제가 알기론 써는 사장님과 직원 1분으로 이뤄진 초미니 기업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배X 프로그래머님과 장XX 디자이너분도 나오셨고..
물론 인원이 많다고 일 다 잘하는건 아닙니다만..
너무나 극단적으로 적은 인원으로 관리와 개발을 병행하는게 적잖이 어려운걸로 압니다.
우리의 요구와 바램이 무한하겠지만..
한 없이 바라기엔 써가 버거운게 아닐까란 생각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왠만한 소형 에이전시보다도 꽤나 작은 규모로 여태 경쟁하고 있다는게 도려 감탄스러운거죠.
물론 여기에 많은 분들의 노고도 녹아 있다고 봐집니다.

밑에 써 구인광고 올라왔단 글을 보고.. 조금 씁쓰림해져서 글을 올립니다.
노원으로 이동했다는 글도 본 듯 한데.. 언제 또 옮겼나요.??
기왕 옮긴다면 점점 삼성이나 역삼쪽으로 옮겨가길 기원해봅니다.
써가 잘 되어야지 여기서 기거하는 모든 유저들도 잘 되지 않겠습니까요.

더불어..
인원도 딸리고 개발도 딸리기에.. 오픈 프로젝트화를 더욱 진행해서..
공동 개발이 필요한건 공동 개발해서 좀 더 탄탄해지는 그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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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sir은 영리와 비영리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쇼핑몰 형태의 스킨은 공개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비밀글 입니다.
* 비밀글 입니다.
두 분이서 꾸려간다는걸 모르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때문에 요구만 늘어가는데..
운영측 입장에서 버거울 수 있다는걸 조금은 이해했으면 하는 취지에서 쓴 글입니다.
때문에 뭐니 뭐니 말은 없었으면 합니다.
직원이 20명 되지 않나요?
사장님 1. 직원 1. 총원 2.
수고 많으십니다. 화이팅..!! S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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