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도저히 해결 방법이 없어서 자게에 올립니다.

날이 쌀쌀해지니깐 가을타는지..
외로움이 극에 달했습니다 ㅜㅜ
도저히 해결방법이 없습니다 ㅜㅜ
|

댓글 12개

보일러를 트시요;;
요즘 몸에 열나면 괜히 불안해서요..
이건 포상 포인트가 없어서 답이 안 달릴 질문 같습니다.
질답에 포인트 올인해보시는 게...ㅋㅋㅋ
포인트 올인이라...
답만 나온다면야 ㅋㅋ
양복한벌 멋진걸로 사셔서 모임 모두 나가시면 소개팅 해준다는사람 많습니다.
단 말씀 많이하시면 안됩니다.
술마시고 너무 크게 떠드시면 안됩니다.
원래 말 많은 성격도 아니고 시끌한 성격도 아니고,
캐주얼 스타일에 가끔 정장 입는데..
생긴게 문젠지 성격이 문젠지 ㅠㅠ
소개팅은? ^^
두어번 했는데 그닥 그저그러네요 ㅎㅎ
제가 맘에 들어하면 잘 안되고 맘에 없으면 잘 될라고 하고 ㅡㅡ
이게 무슨 머피의 법칙인지..^^
조만간 또 한번 뵈야되는데 ㅎㅎ
이런 기분이 들때는 .. 그냥 사람 많이곳아니면 친구들 모아서 술한잔 하시는게 좋다는 ^^
지금 5일째 달리고 있는데...
마실때 뿐이네요 ㅎㅎ
오늘도 슬슬 약속 잡아봐야겠어요 ^^
아제야 한명 소개시켜주리..? 나이 상관없다면... ^^
^^ 저야 완전 감사합니다죠 ㅎㅎ
어리면 좋고 많다면... 한살만? 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년 전 조회 1,422
16년 전 조회 1,174
16년 전 조회 1,625
16년 전 조회 1,451
16년 전 조회 1,207
16년 전 조회 1,269
16년 전 조회 1,263
16년 전 조회 1,241
16년 전 조회 1,334
16년 전 조회 1,514
16년 전 조회 2,100
16년 전 조회 1,829
16년 전 조회 1,144
16년 전 조회 1,218
16년 전 조회 1,157
16년 전 조회 1,304
16년 전 조회 1,272
16년 전 조회 1,350
16년 전 조회 1,223
16년 전 조회 1,243
16년 전 조회 1,733
16년 전 조회 2,051
16년 전 조회 1,333
16년 전 조회 1,150
16년 전 조회 1,353
16년 전 조회 1,878
16년 전 조회 1,313
16년 전 조회 1,411
16년 전 조회 1,250
16년 전 조회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