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도저히 해결 방법이 없어서 자게에 올립니다.

· 2009-09-15 (화) 11:52:51 · 1223 · 12
날이 쌀쌀해지니깐 가을타는지..
외로움이 극에 달했습니다 ㅜㅜ
도저히 해결방법이 없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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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보일러를 트시요;;
2009-09-15 (화) 12:55:50
요즘 몸에 열나면 괜히 불안해서요..
이건 포상 포인트가 없어서 답이 안 달릴 질문 같습니다.
질답에 포인트 올인해보시는 게...ㅋㅋㅋ
2009-09-15 (화) 12:56:04
포인트 올인이라...
답만 나온다면야 ㅋㅋ
2009-09-15 (화) 12:16:56
양복한벌 멋진걸로 사셔서 모임 모두 나가시면 소개팅 해준다는사람 많습니다.
단 말씀 많이하시면 안됩니다.
술마시고 너무 크게 떠드시면 안됩니다.
2009-09-15 (화) 12:56:58
원래 말 많은 성격도 아니고 시끌한 성격도 아니고,
캐주얼 스타일에 가끔 정장 입는데..
생긴게 문젠지 성격이 문젠지 ㅠㅠ
소개팅은? ^^
2009-09-15 (화) 12:57:59
두어번 했는데 그닥 그저그러네요 ㅎㅎ
제가 맘에 들어하면 잘 안되고 맘에 없으면 잘 될라고 하고 ㅡㅡ
이게 무슨 머피의 법칙인지..^^
조만간 또 한번 뵈야되는데 ㅎㅎ
이런 기분이 들때는 .. 그냥 사람 많이곳아니면 친구들 모아서 술한잔 하시는게 좋다는 ^^
2009-09-15 (화) 12:58:36
지금 5일째 달리고 있는데...
마실때 뿐이네요 ㅎㅎ
오늘도 슬슬 약속 잡아봐야겠어요 ^^
아제야 한명 소개시켜주리..? 나이 상관없다면... ^^
2009-09-15 (화) 13:53:48
^^ 저야 완전 감사합니다죠 ㅎㅎ
어리면 좋고 많다면... 한살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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