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까기에 정신 없는 국내 언론
부디 네이버와 다음 등 국내 싸이트들의 미비점들이나 잡아냈으면 좋겠는데..
왜 요즘 구글 등 외국 기업 흠집 잡아내려고 쌩난리인지..
물론 양 쪽 다 잡으면 좋겠지만...
이번엔 지메일 불통이라고 난리네요.
네이버 툭 하면 불통이고 죽어라 날러오는 스팸.. 그리고 더딘 메일..
게다가 폼멜 등에서 소실되는 메일 등은 어찌할껀지.....
애플 까대면서 삼성의 비리와 오점은 있어도 없다로 떠들어주는건 뭔지..
언론이라고 해도 치우침이란 것에서 완전한 자유란 있을 수 없을지라도..
어느 정도껏 편향적이어야지..
여태 많은 이메일을 써봤지만..
특히 과거엔 한메일.. 최근까진 네이버..
근데 지메일을 보고 나선.. 이게 메일 같지도 않던데..
소실률도 적고.. 스팸 등 필터링은 아주 그냥 비교 자체가 안되고..
네이버 등도 진정한 참 경쟁을 하길..
삼성 등도 진정한 참 경쟁을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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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다른 건 모르겠구, 확실한 건 있지요.
삼성 문제 발언하는 언론은 거의 보기 힘들다는....
그래서 삼성민국이란 단어가 있나봐요~
그러는건 문제인데 말이죠.
네이버는 이미 광고가 점령... 지메일도 광고는 있겠지만 확실히 많이 걸러준다는거..
외형에만 치우치지 말고 본연의 기능에 충실했으면 좋겠네요.
정부가 구글에 심기 불편한건 알겠고 구글에 무한신뢰만 보낼 수만은 없지만..
좀 바보스러울 정도로 초딩스러울 정도로 대하는 정부와 언론이 답답해보이네요.
애시당초 공정한 거래는 한국 사회에선 거의 드문 일이 되어버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