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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음.. 수정보다는 거의 제작 단계네요 ;; ㅎㅎ
일 때문에 몸 상하지 마세요~
지금 수정하는 사이트는 그 사이트는 아니구요 ㅎㅎ
아 이직 하기전에 회사였는데요
정말 미치는줄 알았어요...;;
이런말 하긴 싫지만.. 쓰레기 같은 부장이 하나 있어서.. 아놔 ㅠ_ㅠ
일요일에 일할 때가 있었는데 몇번..
부장이랑 둘이서 일 하는데
이녀석이 와야 제가 밥을 먹으러 가거든요
근데..
조기축구 하고 오후 3시에 기어와서 "배고프냐?" 이 난리 치더군요 -_-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 처음봤습니다.
사장한테는 착~ 달라 붙어 있어서
아오.... 생각만 하면..
아....나도 좀 자긴 자야 되는뎅....ㅋㅋ
(근데 기분이 꼭 밤새 채팅한 거 같네.. ^^)
저는 8시에 나갈 일이 있어서 좀 자둬야 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