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그런지.. 차가매우막히네요.

· 16년 전 · 1293 · 2
오늘 아버지가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오늘 아버지를 보고왔습니다.

매우좋아진 상태이십니다.. 일주일전에는 꼼짝도못하시고..밥도못드시고 .. 하시더니

이제는 약간씩 걸으실수도있고 휠체어도 타시고.. 정말좋아지셨습니다.

아니, 좋아지셔야합니다.. 오늘 삼성병원에서 돌아오는길에 차가 매우막혀서. 결국 택시를못타고

지하철로 왔습니다. 택시보다 더걸린듯한 느낌이들더군요.

이 추석이라는놈이 사람시간잡아먹는데는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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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직 어리신걸루 아는데
고생 많으셨어요
건강해지실겁니다. 사랑입니다님을 위해서라도
차가 밀리셨어도 발걸음은 한결 가벼워 지셨겠네요..^^
쾌차 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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