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모르는 여자.. 글을 보고..

글을 읽고 ^^ 제 고등학교 때 일이 생각이 나서요..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학교 나무 앞에서 모여, 예기도 하고 놀기도 합니다만.. (미쿸)

음.. 학교 안으로 쭉 차가 들어오고 하죠.. 아는 여자 친구가 픽업 해주는 차를 기다리는가

봅니다.. 아는 척하러 저는 그녀에게로 다가 갔죠.. 근데 눈에 확~ 들어오는 그녀의

새~ 하얀 새* 운동화!!.. 야근야근 밟아 주고 싶었습니다 +_+.. (장난꾸러기 였던 코엠;)

그녀에게 다가가.. 크게 웃으며.. 그녀의 새로운 흰 운동화를 밟아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그녀의 얼굴을 본 저는...







방금 있었던 해프닝이 없던 일인냥... 뚜벅 뚜벅;; 앞만 보고.. 걸어갔던...

모르는 분이더군요;;; ㅜㅡ;; 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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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모르는 사람을 뒷모습만 보고 친구로 착각하여 뒤통수 탁! 치면서 반가워한 적은 없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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