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훌륭한 가르침

· 2009-11-09 (월) 20:54:03 · 1293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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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09-11-09 (월) 21:00:58
..뭔가 맞는말이면서도 이상한..ㅋㅋ
2009-11-09 (월) 21:24:04
ㅋㅋㅋ
푸헐~
2009-11-10 (화) 06:52:48
(똑똑한 딸)
아...그래서 엄만 아빠랑 이혼하고,
늙은 할아버지같은 새아빠랑 결혼한 거야?
근데 난 돈도 싫고 새아빠도 싫어.

(야옹이)
야옹! 야옹! (맞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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