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 짜파게티.. 망했다가.. 구한;;

아.. 너무 배가 고팠습니다;; 짜파게티가 눈에 띄길래.. 어서 짜파게티의

봉인을 풀어줬죠.. 물을..잔뜩 끓이고;;.. 면과 야채를 투하 했습니다..

포장 뒷면에 나오는 대로 5분 정도를 끓이고.. 물을 좀 덜고.. 짜장 스프를

투하 했습니다.. 2분 정도를 졸이면서.. 물이 아직도 많은것 같았지만;;;

이미 스프를 투하 했기에;; 어떻게 할지 몰랐죠.. 그릇에 다된 짜파게티를 덜었고..

맛을 본 순간.. 아뿔싸;; 맹.. 면을 먹는듯한.. 이 맛.. 아쉬운데로 핫소스를 투하 했습니다.

그리고 잘~ 비볐죠.. 아;;;.. 이젠.. 그냥 매운.. 맹면이 되버렸군요 ㅜㅡ;;

좌절 OTL 을 하고 있는데.. 옆에 보이는 고추장.. 한스푼 정도를 투하하고.. 비볐습니다..

자장이 불그스레~ 바뀌고.. 맛을 본 순간!! +_+ 이거얏!! ^-^;; 맛나게 먹었습니다;;

다시는.. 짜파게티의 봉인을 풀어주지 않으리라.. 맘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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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흐흐... 내 경험과 비슷해서 재밌게 있었습니다. ㅎ
^-^ 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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