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밟기

피곤하네요.~ㅅ~

· 2009-11-15 (일) 01:54:37 · 1349 · 3
일이 텀벙텀벙 의도와는 다르게 겹치다 보니 몸이 나른하이 어쩌지를 못하겠습니다.

웹일 말고도 알바하리 졸업학점 마추리 이거 정말 피곤하네요.

머 9월달 까지만 해도 지금 하는일 + 호프집 운영까지 했었습니다만

아름다운 빚과 축난 몸과 함께 ㅈㅈ


학교 4학년만 몇년째 하고 있는지를 모르겠네요.

웹일도 몇가지 일이 겹쳐서 의뢰하신분한테도 죄송하고 개인적으로 일은 생기고

프리젠테이션 할것도 2개에

여친과 영화 시나리오 마져 써야 되고

시집 비평도 해야되고.

졸업 논문도 써야 되고

졸업 시험도 준비해야 되고








ㅈㅈ


그냥 잠결에 푸념좀 늘어봤습니다.

요즘 주말에 알바시간만 25시간이네요...........쩝...집에가고싶다.
|

댓글 3개

젊어 고생은 사서 한다는 아주 식상한 말이 있습니다.
앞에 할 고생이나 고민을 지금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매를 먼저 맞는 다는 것은 아픔을 먼저 안다는 것은 세상 사는데
아주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좋아하는일에 좀더 시간 쓰시길.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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