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대단하네요 ㅋ
정말 노아의 방주...를 보는듯한 느낌?
특히 영화 내내 보면서 정말 잘 만들었다고 봅니다. 해운대보다 엄청난...
그나저나 해운대랑 2012영화랑 연결시키면 은근히 맞습니다...
영화내용중, 대통령 비행기로 이륙 후 여기저기서 지진 시그널이 나타나는데 그중에 아주 잠깐
저희 나라와 일본 사이에 있는 동해에 두곳이나 지진 시그널이 났더군요... (흑흑)
저는 극장이 아니라 외국 캠버젼으로 봐가지고 이렇게 감상문을 올립니다. 나름 볼만한 영화네요 ^^
특히 영화 내내 보면서 정말 잘 만들었다고 봅니다. 해운대보다 엄청난...
그나저나 해운대랑 2012영화랑 연결시키면 은근히 맞습니다...
영화내용중, 대통령 비행기로 이륙 후 여기저기서 지진 시그널이 나타나는데 그중에 아주 잠깐
저희 나라와 일본 사이에 있는 동해에 두곳이나 지진 시그널이 났더군요... (흑흑)
저는 극장이 아니라 외국 캠버젼으로 봐가지고 이렇게 감상문을 올립니다. 나름 볼만한 영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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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현저히~ 딸리죠 아직 2개다 보진 않았지만 스케일로 보면 2012년이 더
잼날꺼 같은 느낌 =-+_=
비교하는건 좀 그렇고.. 해운대는 지구 종말을 주제로 한 영화가 아니고 2012는 지구종말,대제앙을 주제로 한 영화로 스케일 자체도 비교 하기 불과하죠. -_-;
여기저기서 스포일이. ㅠㅠ
스케일은 당여히 비교가 불가능합니다ㅋ
결국은 투자 자본력의 차이이긴 한데, 어쨌든 해운대는 개인적으로 실망을 많이 했구요..
(결국 후반부에 쓰나미가 몰아치는 부분이 거의 중점일거라 예상했는데 완전히 꽁트로만 1시간을 끌고 갈 줄은ㅎㅎ)..
2012는 스토리는 그냥그런 헐리웃이지만 씨지가 참 대단하죠.
우리나라로 살짝 수정~
하지만 해운대 너무 재밌게봤어요 감동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