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반장이 됐을까?

반장선거 날,세명의 후보들이 소견발표를 한다.

첫 번째 후보,모범생 김응석.


"내가 반장이 되면 학급성적을 올리마."


엄청난 야유가 쏟아졌다.











두 번째 후보,부잣집 한봉태.


"내가 반장이 되면 우리반 간식 급식을 모두 해결해주지."


아이들은 괜찮은 조건이라며 박수를 쳤다.

















새 번째 후보,반에서 제일 인기 없는 깡패 왕거리.


왕거리의 한마디에 엄청난 탄성이 터져 나왔다.





























"내가 반장이 되면… 전학 가준다!"
|

댓글 3개

ㅋㅋ
&  
21년 전
so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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