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 때였다.
과사람이 교수님을 초청해서 술 마시던 어느 날.
교수님께서 결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던 중이었다.
우리 과에서 제일 예쁜 여자애가 말했다.
"난 부잣집에 하인 부리는 집으로 갈거에요~"
교수님 왈.
"소말리아로 시집가라...거기가면 이쁘고 머리 빈 애들이 그렇게 산댄다~ ㅡ.ㅡ"
(그 때 그 친구가 그 과목 F학점을 맞았던 때다)
---------------------------------------
문득 나도 이쁘고 머리가 비었음 하는 생각이........쿠....쿨럭....
과사람이 교수님을 초청해서 술 마시던 어느 날.
교수님께서 결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던 중이었다.
우리 과에서 제일 예쁜 여자애가 말했다.
"난 부잣집에 하인 부리는 집으로 갈거에요~"
교수님 왈.
"소말리아로 시집가라...거기가면 이쁘고 머리 빈 애들이 그렇게 산댄다~ ㅡ.ㅡ"
(그 때 그 친구가 그 과목 F학점을 맞았던 때다)
---------------------------------------
문득 나도 이쁘고 머리가 비었음 하는 생각이........쿠....쿨럭....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8개
둘이 공생할수는 업습니다
헉.. 뭔소리냥.. ㅡ.ㅡ;
한나의 생각.....
남자는 대학 공부까지 하고 하인 있는 집 여자한테 장가가는 게 인생 목표가 되지 못하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