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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에 온거 같습니다.

· 2003-08-19 (화) 14:31:42 · 5543 · 6
분위기도 확 바뀌엇고
얼떨떨 하네요.
3.0도 나오고..
쇼핑몰도 나왔는가 봅니다...
어리둥절합니다...
분위기 파악을 어서 해야겠군요..
|

댓글 6개

감사합니다.
친정에 온 기분입니다...
반갑습니다!
몽비쥬님, 케빈님,
자주 못오시는 것은 사업이 바쁘다는 반증?! ~맞죠??
즉, 저두 자주 못오고 싶다는... 부럽다는..
암튼 두분 너무 반갑습니다!
술사달라고 안할테니 잠수하지 마시고 그누를 위해 자주오세욥!!
2003-08-19 (화) 20:29:29
저도 오랜 잠복끝에 등장.ㅎㅎ;
매일 오는데도 어리둥절 했다면..
하하.
그누관리자님 열정과 정열은 하여간 알아주어야 합니다.
오랜만에 오셨군요 몽비쥬님..^^ 저는 거의 맨날 오는데도.. 어리둥절합니다..^^
& 
2003-08-20 (수) 02:03:28
오랜 만이군요 비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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