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는 비가 많이 온답니다.......
바지가 몽땅 젖을정도루요...
아까 까장님이 철판볶음밥이 먹구 싶다구 해서 겸사겸사 나갔는데..
앞에 왠 아저씨가 비 다맞구 뛰어가는 겁니다...
연세 지긋하신 분이 큰일나겠다 싶어서 뛰어가서 우산을 씌워드렸는데
아래 위로 쳐다보더니 휑 하니 가시는 겁니다.......
'넌 머야?' 하는 눈초리루요....
요즘 세상이 너무 각박해졌나봐요...
호의를 바로 보지 못하는 세상이 안타까워진 어느 오후입니다
바지가 몽땅 젖을정도루요...
아까 까장님이 철판볶음밥이 먹구 싶다구 해서 겸사겸사 나갔는데..
앞에 왠 아저씨가 비 다맞구 뛰어가는 겁니다...
연세 지긋하신 분이 큰일나겠다 싶어서 뛰어가서 우산을 씌워드렸는데
아래 위로 쳐다보더니 휑 하니 가시는 겁니다.......
'넌 머야?' 하는 눈초리루요....
요즘 세상이 너무 각박해졌나봐요...
호의를 바로 보지 못하는 세상이 안타까워진 어느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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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하하.
설마 그렇게 생각했겟어요?
c 모양님이 못생겼나?
모 그런것 아닐까여....
초보님은 이쪽두 초보시군여... 하하
우리라도 밝게 삽시다...^^
아무래도 아자씨가 좀 바빴나 봅니다.
그렇게 하기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