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은 어디로 갔지?
세 어린이가 분식집에서 떡뽁이랑 튀김등을 먹었읍니다.
모두 합해 7500원이 나왔어요.
그래서 각각 2500원씩 내서 주인 아저씨께 드렸읍니다.
그러자 주인은 오늘 기분 좋은 일이 있었다면서 500원은 받지 않겠다고 했어요.
셋은 100원씩 다시 가져가고 200원은 분식집에 있는 이웃돕기 저금통에 넣었읍니다.
세 어린이가 100원씩을 돌려 받았으니 2400원씩 낸 셈이므로 7200원이 됩니다.
저금통에 넣은 것까지 합하면 7400원이지요.
도대체 100원은 어디로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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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7500-7200=300
(7500-500)+300+200=7500
오호호;; 안돌아가는 머리 썼더니
머리에서 열나네요 ;
10년전에 비슷한 문제를 수학 선생님께 냈는데, 맞을 뻔~
세명이서 2000+2500+2500 = 7000 한명 가위바위보해서 이긴놈 2000원냈다치면,
나머지 500원으로 저금통 200원,각각100원씩(300원)
7500원 맞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