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식 비데! 이건 죄악입니다.
아는 친구 오피스를 놀러 갔다가 아침을 먹고 오는데 오피스에 비데가 있는 겁니다.
션하게 밀고 화살표방향을 슬쩍 돌려 주었죠!!!!
아주 죽는 줄 알았습니다!!!!!
가뜩이나 2번째 수술을 할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수압도 수압이지만 그냥 얼음물이
환부로 직접 쏘아져서 공중부양을 하게 하더군요! 저 가끔 그회사 비데에 실신 지경까지
가고는 하는데 매번 속고 있네요.
끔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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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출장가서 있었던 일인데 그날 회의참석도 못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온일이 생각나네요
무지 신기해서 한 30분을 조정했던 기억이네요.
비데가 아마 임신부들 애기낳고 나면 좌욕기 비슷한 거에서 처음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은 비데 싸죠~! ㅎㅎㅎㅎ 노비타~~~!
와~~~ 수압이 장난이 아니에여~~~ 송곳으로 찌르는 줄 알았어ㅕ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비데 살까 하고 알아보는데 기계식이 저렴하기에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비싸도 전자식을 알아봐야겠네요.
치질있는 항문에는 마치 얼음 송곳을 찌르는 듯한 고통이 있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