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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도 푸들이 있었는데 얘가 두마리밖에 못가져서 두마리를 키우는데 너무 귀엽더군요
아직 새근새근 잘 걷지 못할때 두마리 손에 올리면 그거 나름대로 귀엽구
얘네들이 걸음마 때기 시작하면 장판 때문에 미끄러워서 넘어지는것두 귀엽구
ㅠㅠ
당시 방학이였으면 하루종일 구경하는 재미에 푹 빠질텐데요 ㅎ
문제는 그 애미랑 뽀뽀 잘했는데 새끼들 큰일 작은일 다 먹다보니 하기가 싫어진... ㅜ
특히 몇일 지나고 애미도 경계심이 낮춰지면 냥이들 배 쓱쓱 문질러줘보세요
어떤 애기든 문질러주면 좋아한답니다 >_<
이놈들 동물이라 하기에는 정말 기특할 정도로 모성애가 강해서 보고 있으면 부모님 생각 많이 나게 하네요. 애미는 아무래도 새끼들 치닥거리하는 기간을 끝내고 뽀뽀를 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ㅎㅎㅎ
우리애기들 눈뜨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옛날생각납니다.
고양이나 개들의 공통적인 성장 과정인데 눈은 뜨면 바로 인식이 가능하지만 귀는
일반 성묘들처럼 오똑하게 귓날이 서야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저렇게 눈도 귀도 백치인 상태에서 엄마가 있는 방향과 젖을 찾는 것을 보면 신기할 정도에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