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사만 아니었다면 삼성폰은 더 ...
삼성폰이 욕을 많이 먹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슬라이드 나오기 전...
폴더 시절에도.. 삼성폰은 진리였던거 같습니다.
가장 엣지 있고 가장 튼튼한..
게다가 천지인은 혁명에 가까웠죠.
그런데 지금 왜 이따구일까요.
솔직히 애플을 싫어합니다만.. 아이폰을 삼성폰 위로 위로 봅니다. 아주 위로..
하드웨어가 뛰어난 삼성.. 어쩌고 하는데 결국 그래도 삼성폰이 아래로 보입니다.
어플이 어쩌고 저쩌고를 떠나서.. 하드웨어나 디자인 및 유기성도 삼성이 아래로 보입니다.
하지만..
삼성만의 문제가 아니겠죠.
SKT가 아니었다면...
아니.. 더 나아가 한국의 이통사들이 아니었더라면..
조금 더 오기를 부리면 방통위만 아니더라면.. 이까진 들어가지 않아도 될 듯.
삼성폰이 이래 욕먹을까 싶기도 합니다.
(삼성이란 기업의 불만을 제외하고 단순히 제품으로서의 삼성만 언급 시)
제 생각은.. (저도 상성폰 욕한지 좀 됩니다 이제..)
이통사만 아니었어도...
삼성폰은 자체적으로도 많은 발전을 했을꺼라고 보네요.
도려 아이폰과 대등한 관점으로 볼 수 있었으리라 봐집니다.
이통사들이 족쇄를 걸어버리는 상황에서라면..
답이 안나오긴 할 듯..
어설픈 요금 체제로 많이 벌어먹고도 아직도 제조사에 제한질을 해대고 있는게 현실이니..
SKT와 삼성의 모종의 관계도 있겠죠..
난 소비자들 등쳐서 이만큼 해먹는 대신에 삼성 너희에겐 요만큼 지원해주마.. 이런 식으로..
여튼..
삼성 등도 바뀌어야지만..
이통사들이 지금대로라면... 답은 없을 듯 하네요.
삼성폰 버린지 4,5년 쯤 되었는데.. 더는 삼성폰 사고 싶지 않습니다.
패망해가는 모토롤라보다 삼성이 싫네요. 여러 면에서..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4개
병합하면서도 상호 힘의 균형점 위해서 보이지 않는 담합도 이어지는 듯 합니다.
한국은 그 과정에서 유독 심각한 과정과 결과를 보이는 듯.
결국 희생은 소비자들의 몫.
옛날엔 아버지의 검정 폴더는 정말 간지 자르르이긴 했습니다.
이통이 요구하죠....와이파이? 그런거 안되게 해줘라...되더라도 요금 내야 사용하게 만들어줘라~ 이거죠
삼성은 어쩔수가 없죠.... 그래야 팔수 있을거라고 생각들었을겁니다.
차라리... 혁명에 가까울때.... 우린 이렇게 만들겠다... 이통이 그거에 맞게 요금을 받아라 했으면.
지금의 애플 자리에 삼성이 서 있었을거 같은데요..
지금 소프트웨어로 뒤늦게 뛰어들었지만... 언제 정상에 오를지...
하지만...삼성이 하드1위의자리...불가능이라 여긴자리.. 오른듯이... 소프트1위로 오를겁니다. ㅡㅡ;
바램이 이뤄지길 ㅡㅡ;
한솔과 엘지가 아닌 삼성과 현대였다면....?
물론.. 서로 장단점 있다고 봐집니다.
병폐가 많았을 수도 있지만... 어쩌면...
엘지텔만 봐도.. 제조와 같이 해도 별루.. (물론 같은 회사인건 사실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