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

가슴이 참 아픈일인데도..그래도 시간은 가는거군요...

· 2010-04-07 (수) 22:54:56 · 1444 · 1
사고가 일어난지 그리 오래 되지는 않았는데두..

아직도 가슴은 아리고 멍든 자국뿐인것 같은데도....

그래도 이 무정한 시간들이 흘러가다 보니..

그래서 참..인생이 허무하다고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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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식음을 전패하게 하는 뼈아픈 이별이와도 결국 비굴하고 치사하게 입안에 수저를 넣어야 하는 날이 옵니다. 눈물을 뚝...뚝...흘리면서 씹는 일을 해야하는 그날 살아 있다는 서러움에 그 가슴을 한번 더 죽여야 할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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