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일주일째

정말 심심하군요~

하지만~ 회사 일이 아닌.. 하고 싶었던 짓? 해보고 너무 좋아요;;

단, 자주 멍때리다보니 멍해져서 일이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ㅠ

작은 오피스텔을 알아보고 있는데 이것도 역시 발품인가요?

이것저것 잡생각이 많은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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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총각이시면 서울 입성도 생각해 보세요. 생각보다 먹거리가 다양하게 구비되어져 있습니다. 물론 경쟁또한 치열하지만 그래도 골라먹는 재미가 어딘가요.
외로운 총각이에요~
골라먹는 재미;; 고심중입니다 ㅠ
구로커로 진출??
ㅋㅋㅋ
오피스텔은 잘 보셔야 합니다.
업무용인지 주거용인지, 어떤 업무가 목적인지 중요하죠.
다 둘러보구 몇번씩 다시 둘러봐야 하는거에요.

사람들이 부동산투자를 투기라고 하지만,
그거 하는 사람들 발품 엄청나게 팝니다.
저도 어찌어찌하여 사업이 망가진 이후로 일의 진행이 늦어져서 준백수로 거의 1년가까이 생활중인데 비용절감을 최우선으로 하세요 백수일때 돈 나가는것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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