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느긋한 알바 아주머니들 크크


느슨느슨하게 삼삼오오 출근들 하시는거 같더니..
느슨느슨하게 무리지어 홍보하시고..
느슨느슨 노가리 까시면서 퇴근하시고..

한 쪽에선 이십여명이 화끈하게 하니깐 서너명만 있는 곳에선 기 죽어서 인사 조차 못하고 멀뚱하니
서 계시고...

가끔.. 여대생으로 보이는 이들이 있을 뿐이고...
괜히 힘내라고 말 걸려고 하다가 말았을 뿐이고..

좋지 않은 생각이지만..
같은 촌스러운 알바 복장이지만.
역시. 여대생들이.. 죄송하지만 아주머니들보다.. 낫네요. -.-;;;

무리 지어 나와서 율동하고 쇼(?)하는거보단..
뭔가 정보를 잘 요약해서 어필할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로고송과 율동을 보고 있으면 뭔 사채 광고하는 기분이 자꾸만 스믈스믈 드네요.


저런데도 연이 있어야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일당이 7만원이니 호락호락한 일은 아닐텐데.
아주머니들.. 그거 버셔서 가족 생활비 보태시려는거.. 그거 생각하면 힘내시라고 하고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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