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거 같던 5월이 지나고...;


5월달엔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어서
딱 죽지 않을만큼만 고생했는데...
역시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해 주네요...

사이트 한달 반동안 만드는데 정말 이렇게 힘들게 만든 건 또 첨이네요.
별건 없는데...만들면서 변경되고 추가되고 또 변경되고 수정되고...추가변경되는 바람에
고생 엄청나게 하고... 
어떤 페이지는 시안만 5번 보여주고...
어떤 페이지는 시안 4번 다시 작성하고...만들던데서 변경되고 추가돼서...
사이트는 점점 갈길을 잃고...
주인이 만들어 달란 대로 만들어 줘야지 별수 없죠.
없던 로그인도 갑자기 달아야 되고 가격을 숨겨야 되서 갑자기 또 수정되고..
사이트는  복잡해지고....

에휴...

진짜... 없는 실력에 힘들어서 이 일도 때려쳐버릴까 했는데 시간은 또 가고..언젠가 끝은 나고..

뭔가 허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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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랑 비슷한 일을 겪으셨네요.
전 1월8일부터~5월31일까지
전 미쳤다가 이제 겨우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메세지 노이로제에 걸렸습니다.
제 휴대폰은 불만 반짝입니다.
휴~~
4,5월 너무 힘들어서 정신적으로 엄청 피곤한 상태네요...4개월이면 정말 엄청 힘드셨겠는데..;
솔직히 살인충동까지 느꼈습니다.
그래도 방바닥 긁는 것 보다는 훨씬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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