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오늘 덥더군요.

아주 잠깐(?) 사무실 앞에 나갔었는데
잠깐(?) 사이에 "도를 아십니까?" 전혀 다른 두팀이 아는체를 하네요.

내 인상이 그렇게 보이나? ㅜㅜ

암튼 덥군요... 겨울 다음에 여름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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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ㅋ 감사
음...
음...
전 빤쮸하고 런닝만 입고 창문 열어놓고 있는데 쾌적하네요.
그리 만만하신 인상이 아니신데?
그친구들이 사람가리고 잡나요. 걍 보이면 따라가죠.ㅎㅎㅎ
우환(?)이 있기는 하지만 절 한번 하는데 100만원 정도 낸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돈이 없는 저는 PASS ^^ㅋ
카드할부 됩니다.
ㅋㅋㅋ 사실 좀 인상보면서 말 거는 것 같긴 해요.
꿈에서 본듯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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