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아이 키가 170이네요?
이제 고1인데 염장같지만 저는 더 클까 걱정입니다.
오늘 간만에 마중나갔다가 왔는데 친구들보다 목하나가 커서 있네요.
너무 커도 좀 그럴것 같아서....
근데 딸들은 왜이렇게 그냥 봐도 이쁜지 모르겠네요?
아들을 바라볼때는 그냥 무덤덤하다가도 그냥 딸아이보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한가득되고 ㅎㅎㅎㅎㅎㅎ
이제 키는 스답!!!
오늘 간만에 마중나갔다가 왔는데 친구들보다 목하나가 커서 있네요.
너무 커도 좀 그럴것 같아서....
근데 딸들은 왜이렇게 그냥 봐도 이쁜지 모르겠네요?
아들을 바라볼때는 그냥 무덤덤하다가도 그냥 딸아이보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한가득되고 ㅎㅎㅎㅎㅎㅎ
이제 키는 스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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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개
아마도 170은 훌쩍 넘을 기세의 큰발이더군요...;; 제 키가 186인데 一現 님도 키가 좀 되시는듯..^^
외가쪽이 좀 커서 그런가봐요.
모델준비생하는 분있으신데
그 분은 키가 179라네요..
모델 생각해보심을...
어마어마하네요.. 여자키가 170이면 엄청큰건데..^^;
정말 모델해도 되겠네요~
지금부터라도 관리하지 않으면 쫌씩 커져요-ㅎㅎ 친구들만 봐도 그러하다는,,ㅎㅎ
만날 치마가 짧아서 줄이지도 않았는데 주임한테 계속 혼나기도 하공,,ㅎㅎ
여자는 정말 165가 딱 좋아요..ㅜ.ㅜ
그런 남녀의 그림이 아니라 어색한 그림을 연상하고는 하죠.
우리 딸아이는 일현님 따님보다는 작은데, 저보다는 큽니다.
삼단논법을 이용한, 저의 루저 고백이었습니다.ㅎㅎ
사서 책장에 꼽아 놓고 부작용이 많습니다.ㅎㅎㅎㅎ
첫째가 20개월짼데 언제 일현님처럼 그렇게 키우낭 ~ ㅜ.ㅜ
(참고로 저는 일현님보다 나이가 좀 더 먹었어요
일현님 넘 빨리 보신 것 아닌가요??)
간혹 사고쳤다는 말을 듣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합의하에 아이까지 낳았습니다.
큰애는 대학교 1학년이고 7살에 학교를 들어가서 십대에 결혼한 것은 아니었네요!
요즘도 혼자 결혼 당시를 생각하면 내가 왜 그 어린나이에 결혼을 했는지 웃음이 다 나오더군요.
연년생이면... 친구같아서 좋긴 할건데...
엄마 아빠가 너무 힘들듯해요...
따님만 주신다면 감사감사~
근데 따님께서 저에게 올까요? ㅎㅎㅎ
일단 장인어르신~ 굽신굽신;;
그렇군요
근데 좀 있으면 손자까지 헐~
제가 넘 앞섰나요
사업이 잘 않되고 너무 힘든 시기가 있어서인지 조혼은 비추입니다.ㅎㅎㅎㅎ
울애기 15개월 82c 입니다 ^^ 언제크낭.... ㅎ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니 언젠간 평균 180 되는날도...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 남성들 모두 루저 탈출?)
머슴먼저 사셔야죠?
지원서는 어디에 넣으면 되나요?
그리고 미래의 와잎께서 하이힐 신으셔도 저랑 키 비슷하거나 혹은 제가 더 클겁니다.
취직은 가을즈음해서 sir주시하시면 제가 게시를 할거구요.ㅎㅎㅎ
숙식이라면 지금 제 작업실 걍 쓰셈?
16평 방2개 도시까스 주차장 꽉 차서 못 내어 드리구요. 아..그럼 울 고양이는 어케하져?ㅎㅎㅎㅎ
키는 6~8센티는 더 커도 좋을 듯 합니다. ㅎㅎ
전 이제 딸을 낳아서 언제 키울지.. T.T
스웨덴님은 이제 딸들 애교에 시간 가는 것 조차 모르실거에요.
정말 아들하고는 차원이 다르게 아빠들에게 행복을 안겨주고 그렇습니다.ㅎㅎㅎ
요즘 학생들 원채 발육이 좋아서 나중에 신랑감 고르는 일은 수월하실 듯 합니다. ㅎㅎ
지금도 손가락이 오그라 들도록 귀엽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ㅋㅋ
더 크면 이상할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
퀸쪽은 절대 아니에요!!!